지난 20일 서울 내발산동에 있는 중·고등학교 3곳에서 학생 300여 명이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식중독 의심 증세로 입원한 학생은 없었고, 현재 일부 학생은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해당 학교 3곳은 급식실을 함께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는데, 학교 측은 식중독 의심 증세가 나타난 직후 급식을 중단하고 대체식 제공을 안내했습니다. <br /> <br />교육 당국은 지난 19일 학생들에게 제공된 급식에 문제가 있던 것으로 보고,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조경원 (w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323102717598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